장터에 건의 좀 해봅니다

20,000원 · 판매자: 강봉희 31/100 · 모델: - · 원글 ↗

📖 판정·점수 기준 보기
🟢🟡🔴 판정 — 같은 모델의 실거래가 + 판매중 가격을 집계한 시세 분포와 비교한 결과입니다.
 🟢 저렴: 중앙값보다 7% 이상 낮음 또는 p25(하위 25%) 이하
 🟡 적정: 중앙값 ±7% 이내
 🔴 비쌈: 중앙값보다 7% 이상 높음 또는 p75(상위 25%) 초과
 추정 — 실거래가 3건 미만이라 판매중 호가끼리 비교한 결과입니다. 실제 거래된 가격이 아니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 위험도 (0~100) — 초저가(+30) · 신규계정 90일 미만(+25) · 외부 연락 유도(+12) · LLM 탐지 신호 등을 합산. 70 이상은 사기 의심 알림 대상.
👤 신용도 (0~100) — 계정 나이 · 거래완료 이력 · 시세 준수도 · 재등록 패턴 · 전화번호 일관성 · 구매후기를 종합한 판매자 평판 점수. (클릭 시 상세)

가격 타임라인 (파랑=본문 · 주황=댓글 · 회색=최초)

가격 변동이 아직 없습니다. 값이 두 번 이상 관측되면 추이를 그립니다.

변화 이력

시각종류내용
2026-08-24 20:17:49 가격보정 → 20000

본문

와싸다 자게와 하게에서 킹으로 군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돈 1, 2만원도 귀합니다만 담배 한보루 값도 안 나오는 물건들은 엥간하면 무나하면 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뭐 강요는 아니고 동참하실 분들만 하면 되는 것이니 부담같지 말고 제가 먼저 스타트를 끊어볼테니 좀 따라와 주십사. 안 그래도 오됴 인구가 구조상 환경의 변호로 계속 줄고 있는 마다에 오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본보기가 좀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리고 업자분들. 좀 적당히 가격을 후려 칩시다. 직업이니 이해는 한다고요. 업자 자체를 손가락질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나같은 호구는 우리 대에서 끊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인간으로서 도리는 좀 지켜 감서 살자구요. 이상 자게의 킹 봉사마 올림. 강봉희 2026-01-07 08:40:04 <a href="javascript:

댓글 17건

시각작성자내용
2026-01-07 08:40 강봉희
libido1971
무나 마이 해 본 사람이니 자격이 있니 없니 태클은 걸지 마삼.
2026-01-07 08:42 강봉희
libido1971
"안 그래도 오됴 인구가 구조상 환경의 변호로 계속 줄고 있는 마다에" 오타가 있군요. 폰으로 적다보니 오타가 자주 발생. 환경의 변화와 줄고 있는 마당에임.
2026-01-07 08:47 강봉희
libido1971
그리고 일반 동호인이지만 업자의 피가 흐르는 분들. 그대들도 좀 적당히 합시다. 돈 몇만원 더 챙긴다고 뭔 떼부자가 될 것도 아닌데 그리 아둥바둥 악착같이 손해를 안 볼려고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지 모르겠구먼.
2026-01-07 09:10 안진수
ajs0327
무나 하기도 하고 받기도 했던 1인입니다. 시판가는 넘사벽이라 장터링으로 음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2차구입한다해도 판매시에는 아무래도 수업료 나가는 편이죠. 취미에 투지야 당연지사이죠. 마음은 무나하고나면주면 속시원하더군요. 비워야 또 새로 사는거죠.
2026-01-07 09:28 강봉희
libido1971
눈에 잘 안 띄이는 곳에서 좋은 일 하는 분들도 많다는 거 잘 압니다. 성격상 자신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이 현실을 우리가 좀 몰아냅시다. 썩어 문트러지고 불도 안 들어오는 기기들이 판치는 장터가 아닌 예전 명기들을 정확한 가치로 매겨 순수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장터요. 업자라고 다 나쁘다가 아닌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기기에 하자가 없는 물건들이 돌아 댕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음 합니다. 이런 삭막한 장터가 지속되면 오됴 신입들의 유입은 더욱 줄 수밖에 없고 결국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됴를 사 줄 수요가 없어지게 되죠. 나중엔 똥값으로 내놔도 안 팔리는 세상을 보게 될 겁니다. 거... 돈 몇만원 때문에 큰 거를 잃는 바보같은 짓들은 안 했으면 하는데 이 개같은
2026-01-07 09:34 김효진
hyokb940
오~~ 멋진분...
2026-01-07 09:41 김길호
kilhokim@hanmail.net
업자장터를 따로 만들어서 구분하면 되지 않을까요
2026-01-07 09:42 강봉희
libido1971
원래 좀 멋집니다. ㅋ
2026-01-07 09:49 강봉희
libido1971
그게 말처럼 쉽지 않는가 봅니다. 와싸다 운영진들도 바쁜 사람들인데 장터를 관리하는 것도 여건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못된 업자들이나 업자의 피가 흐르는 못된 유저들은 정의의 동호인들 스스로가 나서서 자정 작업을 해야죠. 오됴 후배들과 우리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하죠. 저번에 석영햄이 정의의 이름으로 앞장서서 질서를 잡아보려 했으나 이게 혼자의 힘으론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열 받아 자유 게시판에다 구경만 처하는 느그들은 뭐하는 인간들이냐고 개같이 짖어버렸는데 별효과가 없더라구요. ㅋ
2026-01-07 10:04 김성회
kptree88
업자도 업자지만 벼룩에 똥꼬 빨듯 동호인 저렴한 물건 낚아채 한 두달 후 가격 올려 되 파시는 분들(점잖은 반업자 포함)이 더 저질이죠!
2026-01-07 10:04 강봉희
libido1971
개쓰레기들이군요. 그것들은 구속시켜야 됩니다.
2026-01-07 10:06 김세영
kpy425@hanmail.net
무나하면 번개처럼 달려드는.이들이 있어 무나받은걸 다시 판매하는일. 많을듯요
2026-01-07 10:28 강봉희
libido1971
무나한 걸 팔면 안 되죠. 그건 사람이 아님.
2026-01-07 11:06 강봉희
libido1971
저번에 웬 개같은 판매자한테 파워 앰프를 하나 샀는데 앰프 뒷면이 완전 개쓰레기 수준이더군요. 물론 앰프 뒷면이 어떻냐고 확인 안해 본 내 잘못이지만 그걸 숨기고 판 그사람도 참. (성격상 그런 거 잘 안 물어보고 네고도 잘 안 함. 남자로써 좀 쪽팔려서요. 다만 판매자가 알아서 좀 깍아주면 상당히 기뻐함. 제가 성격이 더러워 그 판매자 그놈 완전 개씹창을 내버릴려다가 내 불찰도 있기에 그냥 참았습니다. 야~ 나한테 다 썩은 파워 앰프 판 놈 보고 있냐. 기분 나쁘면 전화해. 확 시발꺼 걸리면 반죽여버린다) 소리는 싼 맛에 산거라 그럭저럭 들어 줄만 했지만... 그냥 아는 지인한테 무나하기로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주면 이걸 바로 되파는 개짓거리를 할 것 같아 겁나더라구요. 세상엔 개같은 인간들이 하도
2026-01-07 12:53 김상도
autocamp
저도 여러번 글을 올려도 변하지 않네요 업자들이 와서 가격을 일단 올려서 게시합니다. 보니까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가계약으로 몇억올린 가격으로 신고하는 방법으로 아파트 시세 올리는 거와 오디오 무조건 가격 올려놓고 계시하는 것과 수법이 비슷하더군요. 업자와 분리하고. 업자 색출???? 하지 않으면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업자들이 왜 판을 치겠어요 가격올려놓고 수익 창출이 되니 여기서 계속 가격을 올려놓고 계시를 지속적으로 하는 거지요.
2026-01-07 12:53 김준홍
jun498
맞습니다. 저도 모르는 분들에게 뭘 나눠주는 거 잘 안합니다. 오디오 하는 지인들에게 나눠주시는 게 최고죠. 후배면 더 좋구요.
2026-01-08 07:09 강봉희
libido1971
그렇겠군요. 분리 이것 아니면 답이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