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V6 모노 모노 싱글 앰프

1,800,000원 · 판매자: 윤순섭 0/100 · 모델: - · 원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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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V6 모노 모노 싱글 앰프 진공관 앰프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각기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완벽한 앰프를 찾고 있다면, 무지개 같은 신기루를 쫓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사막속의 오아시스를 발견 할 것입니다. 6V6관은 1937년 미국의 RCA가 개발한 빔관입니다. 6V6관의 특징은 다른 관과 달리 "짝수 고조파(Even harmonics)"가 많아서 듣기에 아주 좋습니다. 쉬운말로 기음(fundamental frequency)에 붙어서 나온 배음(harmonics)이 있는데 홀수 배음(Odd harmonics)은 오래 들으면 피곤하지만 짝수 배음(Even harmonics)은 오래 들어도 피곤하지 않고 기분이 좋은 배음입니다. 위 도면상 6V6 앰프의 부하저항이 12.5K OHMS이상인 경우 짝수 배음이 홀수 배음을 압도 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 경우는 싱글앰프에 적용되는 것이고, PP앰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싱글 앰프가 답입니다. 6V6 싱글 앰프의 소리는 음이 심지가 있고 짝수 배음(Even harmonics)이 우세하여 바리톤으로 아주 두툼하면서 기분 좋은 소리가 나옴니다. 더하여 미국의 Anaconda 와 Western electric wire를 배선재로 사용하여 밀도감있고 듣기 좋은 두툼한 음색이 참으로 좋습니다. 6*6등 다른관에 비교하여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6V6 싱글 앰프의 소리는 짝수 배음이 득세하여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으며 기분이 좋아짐니다. 영혼(靈魂)을 달래 주며, 마음속 깊은곳의 상처, 치밀어 오르는 울화, 못다한 아쉬움을 치유하여 줌니다. 그러나 6V6 PP 앰프는 두관의 배음이 상쇄되어 소멸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짝수 배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둘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은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그래서 가슴에 품고 듣는 앰프는 6V6 싱글 앰프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만, 스피커의 음압이 92db이상의 민감한 드라이버야 합니다. 6V6 모노 모노 싱글 앰프는 구경하기가 힘들 정도로 귀합니다. 6V6관은 흔하기도 한데 관값이 가장 많이 오른 관이기도 합니다. 수 천원서 시작하여 현재 수 십만원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유구한 세월속에서 형성된 오디오 격언중에 "일생 최후의 앰프는 6V6 싱글 앰프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디오 취미에 입문을 하고서 수많은 앰프를 전전하다가 "마지막으로 품에 안고 가는 종결자가 6V6앰프다" 라는 의미 일 것입니다. 위와 같이 6V6앰프에서는 조강지처의 권위와 향기가 엿보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나의 반려가 될 만한 6V6 싱글 앰프가 있는가?"란 화두에서 출발합니다. 진공관 앰프도 케이스가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있고, 파워 트랜스, 초크, 정류관등을 더 추가하여 모노모노로 만든것이 있습니다. 모노 모노 앰프는 두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노모노 앰프에서는 전원트랜스와 출력트랜스를 멀리 이격 시킬수 있어서 음질이 아주 깨끗하게 나옴니다. 전원트랜스에는 가정의 220v 전압을 인가해서 전류를 공급합니다. 이때 전기장 과 자기장이 형성됨니다. 이것이 주위에 공중으로 날라 다니면서 오디오 신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니다. 전기장보다 더 무서운것이 자기장입니다. 이것은 유일한 차폐제인 니켈판으로 차폐를 해도 해결이 안되더군요. 오디오 신호가 여기에 감염되면 지저분한 소리로 변하고 심하면 노이즈가 같이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전원트랜스 와 출력트랜스는 명칭은 트랜스로 같지만 성격이 전혀 다름니다. 전자는 전원용이고, 후자는 오디오 신호만을 처리합니다. 그래서 두개는 서로 멀리 떨어 뜨릴 수록 음질에 이득이 됨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부득히 하게 두개를 엇갈리게 배치하여 전자장을 서로 상쇄 시키기도 하지만 그것이 완벽하게 처리 되는 것은 아님니다. 위 사실을 세계 최고의 앰프 제작 전문 회사도 모르고 있거나, 공간이 좁아서 부득히 엇갈리게 배치하여 출시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미국의 RCA 모노 앰프입니다. 이 앰프는 파워 트랜스와 출력 트랜스가 가까워서 험이 유도 되는 앰프입니다. 이것 말고도 기성 유명 앰프에도 많습니다. 전원 트랜스와 출력 트랜스가 서로간에 영향을 미쳐서 crosstalk가 생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제1원칙으로하고, Simple is the best를 제2원칙으로 하여 제작 하였습니다. 본 앰프에서는 전원 트랜스와 출력트랜스를 케이스의 양 끝단에 배치하여 출력트랜스가 전원트랜스의 전기장과 자기장노이즈에 오염되는 것을 단절 시켰습니다. 미국의 옛날 모노 모노 앰프에서는 종종 보이지만 국내에서는 본 앰프가 최초로 이런 구성을 한 것으로 생각됨니다. 그리고 이런 트랜스 이격 배치는 공간이 확보된 모노모노 앰프에서만 가능합니다. 위 트랜스는 멀리 떨어 질수록 음질이 깨끗이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노 모노가 답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 하였습니다. 한편,진공관 앰프에는 직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공급하는 220V 교류를 직류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방법이 진공관을 사용하는 정류와 반도체인 다이오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공관 정류방식이 제조 비용이 수십배 이상 더 들어가고,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그러나 태초부터 같이 태여나서 자란 짝이기 때문에 이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하여튼 효과를 떠나서 정류관이 보여야 진공관 앰프다운 낭만과 멋이 우러납니다. 그리고 정류관을 통과한 요철이 있는 맥류를 다시 수평선 같은 평탄한 직류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 사용되는것이 초크 트랜스와 저항입니다. 이것도 두 소자간 비용이 수십배 정도 차이가 남니다. 비싸고, 덩치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며, 무거운 초크 트랜스를 사용하여 맥류를 평탄화 하여 직류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것이 음질에 더 좋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진에 보듯이 전원트랜스와 출력트랜스를 충분한 크기의 코아로 제작 하였습니다. enamel선의 전류 허용 용량을 높이기 위하여 굵은것을 사용하였습니다. 부품을 엄선하여 사용 하였습니다. RCA 소켓과 스피커 바인딩 포스트를 CMC 정품 단자로 사용 하였습니다. CMC RCA 소켓중에서 품질 좋은 CMC super CU(copper) RCA 소켓을 사용하였습니다. 소켓 표면이 매끄럽지 않은 이유가 순동이 많이 들어 가면 순동이 물러서 표면이 매끈하게 가공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자라는 것이 두껍고 크기 때문에 수 mA의 미세한 오디오 신호가 이것을 통과 할때 내부 부품보다 더 부하가 걸리고 영향을 받게 됨니다. 그래서 좋은 품질의 단자를 사용합니다. 특히 RCA소켓은 중국산과 비교하면 음질 차이가 많이 남니다. CMC super Copper는 상하, 좌우 대역폭이 깊고 넓습니다. 그리고 부드럽습니다. 진공관 앰프에서 음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앰프 케이스도 아니고 OUT PUT TRANFORMER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웃풋트 트랜스 포머의 품질에 따라서 음질이 차이가 많이 남니다. 그래서 영국 P******사의 아웃풋트 트랜스 포머는 수 백만원씩 하기도 합니다. 아래는 미국의 유명 아웃풋트 트랜스 포머의 설계도입니다. 미국 것을 여럿 분해해 본 결과 모두 아래와 같이 3단 적층 샌드위치 감이를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유명한 W***사것도 포함입니다. 총평을 하자면 미국제는 존 듀이의 실용주의가 적용되어 적당한 투자로 최대 효과를 내자는 결과물로 보임니다. 권선 구조를 보면 노동력과 자본을 절약모드로 투자하고, 효과는 최고 일 필요는 없고 어느 정도 나오면 된다는 식입니다. 본 6V6 싱글 앰프에 사용된 아웃풋트 트랜스 포머는 세계에서 가장 음질이 좋다고 알려진 영국 P*****사의 아웃풋트 트랜스 포머를 분해하여 그 설계대로 제작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가 영국 P*****사의 PP앰프용 트랜스를 분해하여 그린 권선입니다. 이것의 권선 구조를 살펴보면 노동력과 자본을 무한대로 투자하여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 내자는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output transformer 1조당 수백만원씩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본 도면은 어디에도 없는 전 세계에서 여기서만 공개된 정보입니다. 본 앰프의 아웃 트랜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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