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 간 사기 당했습니다
(완료·삭제됨) · 판매자: 박홍범 36/100 · 모델: - · 원글 ↗
📖 판정·점수 기준 보기
🟢🟡🔴 판정 — 같은 모델의 실거래가 + 판매중 가격을 집계한 시세 분포와 비교한 결과입니다.
🟢 저렴: 중앙값보다 7% 이상 낮음 또는 p25(하위 25%) 이하
🟡 적정: 중앙값 ±7% 이내
🔴 비쌈: 중앙값보다 7% 이상 높음 또는 p75(상위 25%) 초과
추정 — 실거래가 3건 미만이라 판매중 호가끼리 비교한 결과입니다. 실제 거래된 가격이 아니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 위험도 (0~100) — 초저가(+30) · 신규계정 90일 미만(+25) · 외부 연락 유도(+12) · LLM 탐지 신호 등을 합산. 70 이상은 사기 의심 알림 대상.
👤 신용도 (0~100) — 계정 나이 · 거래완료 이력 · 시세 준수도 · 재등록 패턴 · 전화번호 일관성 · 구매후기를 종합한 판매자 평판 점수. (클릭 시 상세)
🟢 저렴: 중앙값보다 7% 이상 낮음 또는 p25(하위 25%) 이하
🟡 적정: 중앙값 ±7% 이내
🔴 비쌈: 중앙값보다 7% 이상 높음 또는 p75(상위 25%) 초과
추정 — 실거래가 3건 미만이라 판매중 호가끼리 비교한 결과입니다. 실제 거래된 가격이 아니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 위험도 (0~100) — 초저가(+30) · 신규계정 90일 미만(+25) · 외부 연락 유도(+12) · LLM 탐지 신호 등을 합산. 70 이상은 사기 의심 알림 대상.
👤 신용도 (0~100) — 계정 나이 · 거래완료 이력 · 시세 준수도 · 재등록 패턴 · 전화번호 일관성 · 구매후기를 종합한 판매자 평판 점수. (클릭 시 상세)
- 사기 피해 신고글: 대상 홍관의
가격 타임라인 (파랑=본문 · 주황=댓글 · 회색=최초)
가격 변동이 아직 없습니다. 값이 두 번 이상 관측되면 추이를 그립니다.
변화 이력
| 시각 | 종류 | 내용 |
|---|---|---|
| 2026-10-04 08:44:05 | 댓글가격 | → 70000 |
본문
홍관의라는 사람이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이곳 장터에 판매자 이름 검색해 보니 유명한 사기꾼이군요. 바꿈질을 오래 안 했더니 계좌번호로 보낼 성명 검색하는 걸 깜박했더니 이렇게 당했습니다. 홍관의: 대신증권 계좌 78332611714 어제 쿼드 44 프리 25만 원, 오늘 필립스 850mk2 35만 원 도합 이틀 동안 거하게 말아 먹었습니다. 제가 24년 오디오 바꿈질 하면서 이렇게 허무하게 당한 건 처음입니다. 한 15년 전에 슈어 75 카트리지 구한다고 했다가 한 번 당한 적이 있는데 참. 이거 신고해봐야 해결 안 되겠죠. AI들은 신고하면 계좌라도 지급 정지 시킨다고 하지만 돈 빼고 바로 빠지면 아무 의미 없잖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사후 절차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십시오. 참 기분 묘합니다. 차진수 2026-10-04 17:18:58 <a href="javascript:
댓글 3건
| 시각 | 작성자 | 내용 |
|---|---|---|
| 2026-10-04 17:18 | 차진수 173511@hanmail.net |
증권걔좌를 이용한다는 자체가 의심의 첫단계 |
| 2026-10-04 17:35 | 박홍범 free67@iagape.co.kr |
아, 그렇군요. 저도 처음에는 증권계좌라 놀랐습니다. 하지만 토스 뱅크도 있고 카카오 뱅크도 있는 다양한 금융 시스템 속에 살기에 크게 의심 안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증권사 계좌는 눈여겨 봐야겠군요. |
| 2026-10-04 17:41 | 김좌진 geenee7@hanmail.net |
그나마 개인이 감옥갈 각오하고 자기 계좌, 이름으로 치는 고전적 사기는 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중고 거래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닌데, 그 새 사기 기법이 기업형으로 발전했더군요. 이건 범인조차 잡지 못합니다. 캄보디아, 베트남 등지의 범죄 단지에서 하는 일이라서. 물론 피해액이 작지는 않지만, 이런 놈들에게 걸리면 수백 수천은 눈깜짝할 사이입니다. 돈을 잃고 대신 경각심을 얻게 되었다면. 당시 20 정도 당했고 금새 피해자 모임을 찾을 수 있었는데 같은 계좌로 며칠만 해도 수억 대, 그 피해자 단톡방을 만든 이는 9000 정도 털렸더군요. |